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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의 분자표적치료에서 현대의학과 천연물의 통합치료
이름     관리자 날짜     2017-05-08 14:10:53 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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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병원 일 시 : 2008년 11월 14일(금) 오후 2시 - 4시 장 소 : 조선대학교병원 하종현홀 주 최 : 조선대학교병원 암센터(센터장 민영돈박사) 후 원 : BRM연구소 문의처 : (062)224-1984, 236-0666, 228-5942 연 자 한세준 교수(조선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주 제 : 여성 암(癌)의 광역동치료(Photodynamic Therapy) 손준광 과장(광주 삼성병원 3내과) 주 제 : 간(肝)질환의 천연물식이요법 효능 박양호 연구실장(BRM연구소) 주 제 : 암(癌)의 분자표적치료(Molecular Target Therapy)에서 현대의학과 천연물의 통합치료(Integrative Medicine Therapy) 암치료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약물치료에서 최근 분자생물학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암세포의 분자기전을 알게 되었고 분자표적 맞춤치료가 미국 MD엔더슨 병원을 비롯하여 미국 95개 의과대학에서 시작되었다. 분자표적 치료란 모든 암세포는 유전자가 변형된 것이다. 변형된 유전자를 찾아서 현대의학과 천연물을 통합해서 치료효과를 극대화하고 기존 약물치료에서 오는 부작용을 줄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이번 조선대병원 암센터(센터장 민영돈박사) 주최로 현대의학과 생체반응조절물질로 분자표적맞춤치료를 함으로써 과거에는 치료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었던 간암, 남소암, 폐암, 대장직장암 치료 결과를 발표한다. 조선대 병원 암센터 한세준 교수팀에서는 부인과 암(난소암,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현대의학과 천연물 통합치료를 시도하면서 이에 대한 효과를 추적하고 있는데, 이번 세미나는 이런 새로운 시도의 맥락에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