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오로지 식이요법으로 이겨낸 간경화
이름     관리자 날짜     2017-05-10 11:58:10 조회     157

오로지 식이요법으로 이겨낸 간경화


이상하게 피로가 심하고 황달 증상이 찾아왔다. 병원에 가니 간조직검사

를 하자는데, 딱딱해진 간에는
주사바늘조차 들어가지 않았다.

간경화가 심해 이식수술 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다는 의사의 말을

뒤로 하고 식이요법에 매달렸다.

덕분에 2008년 2월, B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가 생겼다.


◇ 식욕저하, 소변색 이상으로 발견된 B형 간염
 
진원규(63·경남 거제시 사등면)는 지난 1985년 30대 중반 무렵, 입맛이
 
없어 밥을 며칠씩 제대로 먹지 못했다. 소변을 보니 이상하게도 색이

진했다. 병원에 갔다가 B형 간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 나빠진 간수치, 간경화로 진행되다

◇ 가족의 도움으로 식이요법에 매달리다
 
◇ 식이요법에 대한 확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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