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긍정적 생각과 식이요법이 간암 극복해
이름     관리자 날짜     2017-05-10 12:01:57 조회     185

긍정적 생각과 식이요법이 간암 극복해

간암 색전술과 함께 식이요법 병행

B형 간염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거의 매일이다시피 음주를 할 정도였던 내게 암이 찾아온 것은 11년 전이다. 7cm와 2cm 등 여러 개이던 암덩어리는 색전술과 식이요법을 병행한 후 깨끗이 사라졌다.

AFP가 253으로 나빠지고 S6과 S8 부위에 간암이 찾아왔다. 오른쪽 폐 혈관은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당시 GOP는 77, GPT는 89 수준이었다.

2001년 색전술과 함께 BRM식이요법을 시작했다. 이후 2005년 검사했을 때 GOT가 23, GPT가 14가 됐고, 간 기능이 정상이 됐다. 또한 e항원이 없어지고 e항체가 생겼다.

현재는 간염 바이러스가 사라져 일과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 과음한 후에 찾게 된 병원, 이어지는 검사

◇ 색전술과 함께 식이요법 병행

◇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낫는다.

암을 극복한 이들의 투병담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은 암은 이기려고 맘먹으면

안되고, 평생 같이 간다고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다. 잘 달래서 가는 게 아니라

이기려고 생각하면 마음이 조급해진다.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하면 이런저런

근거 없는 방법에도 매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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