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식이요법 중단하니 다시 암 찾아와
이름     관리자 날짜     2017-05-10 12:02:36 조회     122


식이요법 중단하니 다시 암 찾아와

새벽 5시 반에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며 눈을 뜬 하루는 아침식사와 1시간 반의 산책,휴식으로 오전이 훌쩍 지나간다. 자연 속에서 ‘건강’한 몸으로 움직일 수 있으니 더 바랄 나위 없는 생활이다.

건강을 되찾도록 도와준 가족들에게 고맙고,
BRM 인천지회에도 고마운 마음뿐이다. 여러 차례 암이 재발했던 홍학석 씨는 진단 당시 간세포암이었다.

조기에 세포성 면역반응으로 e항체가 있는 상태로, S표면항원 변이형이 생겨 암을 일으킨 것으로 보이는 경우이다. 병원에서는 치료가 안 된다며 간이식을 권했지만 식이요법과 색전술을 병행해 암이 모두 사라졌다. 현재 검사 결과에 아무 이상 없이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 15년 만에 B형 간염이 간경화, 간암으로

◇ 병원, 가족들은 간이식 자꾸 권해

◇ 끈질기게 재발한 암, 식이요법과 색전술로 극복

◇ 지금도 꾸준히 하는 식이요법

◇ 텃밭에서 무공해 채소는 직접 길러

◇ ‘희망’ 이 있으면 낫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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