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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 초청세미나 (2014년 11월 6일)
이름     관리자 날짜     2017-05-08 14:18:53 조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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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세미나 안내 


일시 : 2014년 11월 6일 (목) 오후 3시~5시 
장소 : 조선대학교병원 의성관 5층 소세미나실 
연제 : 암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Reprogramming Control Therapy 
연자 : 박양호실장(BRM연구소) 
연제 : Efficacy of BRM270 as a anti-cancerous drug against stell-cell liked cancer initiating cells(SLCICS) 
연자 : 정동기교수(제주대) 
약력 : 1999 서울대 박사 2001 워싱턴 주립대 박사후 과정 2003 존스홉킨스 암연구센터 줄기세포연구실 2009 캘거리대 암줄기세포 분화연구 
주관 : 조선대학교병원 통합의학연구회 

[암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강좌 ] 1940년대부터 시작된 화학 항암치료제는 빠르게 증식하는 암세포만을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하지만 기존의 치료로는 완전한 암세포 제거가 힘들어, 상당수 암환자들은 항암치료 후에도 암이 재발되어 사망한다. 전이로 인한 것이다. 최근 항암치료로 소실 되었던 암세포가 재발과 전이에 암줄기세포 (cancer stem cell)가 주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전체 암세포중 약 1-2% 만을 구성하지만 전이와 재발 그리고 치료 저항성에 주요한 원인이 되는 암줄기세포 (cancer stem cell)을 제거하여만 근본 치료가 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즉 암줄기세포는 식물의 뿌리와 같아 줄기와 잎만 제거하는 기존의 치료로서는 완쾌가 힘들고 암줄기세포를 제거해야만 완전한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암줄기세포는 무한한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강좌에서 존스홉킨스大學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암줄기세포를 연구한 제주大 정동기교수는 암줄기세포의 분자기전과 미국 MD Anderson, 존스홉킨스, 독일의 본대학 등에서 그 동안 밝혀진 7가지 천연복합물 (BRM***)의 암줄기세포 실험 결과, 놀라운 효과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암줄기세포만을 공격한다는 것이다. 또한 BRM 연구소 박양호 연구실장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간질환 원인인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후, 간암 줄기세포 형성과정에 대한 분자기전들을 조절하는 생체반응조절물질 (Biological Response Modifer)에 대한 발표도 하였다.